학교의 생각

나를 위한 예술학교

내가 매일 만나는 것들의 아름다움을 위하여!

우리 학교는

'나를 위한 예술학교'는
예술가가 되기 위해서가 아니라 
삶을 누리기 위해 예술을 공부하는 곳입니다.
삶=예술이라는 등식을 갖고 있습니다.
학원일 수도 있고, 공동체일 수도 있습니다.
좀 멋있게 말하면,
창의적인 인생을 살고 싶은 사람들의 네트워크입니다.
예술∙몸∙일상을 주제로
각 분야의 전문가가 참여합니다.
그러나 무엇을 어떻게 공부할 지에 대한 세부적인 사항은 참가자들과 함께 디자인합니다.

두 가지 형태의 과정이 있습니다.

- 삶을 위한 예술(Art for Life)
일정 기간 다양한 예술형태를 경험하는 가운데 타인과 소통하며, 몸의 활기를 회복하게 된다.
그리고 내가 늘 마주하는 이 세계가 무한한 가능성으로 가득함을 알게 된다.
▶한 학기정도의 기간 동안, 강의, 체험, 여행 등으로 구성 된다.

- 일상의 예술(Art for Everyday)
이미 예술은 우리의 일상을 구성하는, 
없어서는 안 될 정도의 요소가 되었다. 
먼저 나의 환경을 구성하는 요소로서의 예술, 즉 상품, 공간, 오락 등이 저마다 심미적 측면을 지니고 있으며 일정한 공부를 통해 보다 풍성하게 향유할 수 있다. 
두 번째는 내가 스스로 하는 예술이다. 취미라는 부차적인 여가의 개념을 넘어 문자 보내기를 비롯한 소통행위, 매일의 의상을 코디하거나 스마트폰카메라로 일상을 갈무리 하는 것 등 나의 모든 행위가 이제는 나만의 스타일을 창조하고 실제로 그 스타일이 나를 규정한다.
▶2~3개월 정도의 기간에 비교적 집약된 주제 또는 소재에 대해 학습하고 훈련하는 과정이다.

교육콘텐츠 구성의 다섯 요소

[Phedo]

Performance 몸으로 해본다.
Humanities 인문학의 깊이를 갖는다.
Everyday 일상을 누린다.
Diversity 배우는 이의 다양성이 존중된다.
Outdoor 밖으로 나가 만나고 소통한다.